Instagram으로 보는 쉬는 날

 아이폰으로 그냥 사진찍는게 지겨웠는데 마참 코베형 a.k.a KOVE LEE이 소개해줘서 시작한 Instagram. 벌써 1000장 가까이 찍었다. 많이도 찍었네.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해줬더니 많이들 시작해서 내가 다 뿌듯하다는.. 그나저나 코베형 보고싶어서 연애편지 써야 할 판..


 쉬는 날 잠들기 전 사진인듯. 날이 밝을 때까지 잠들지 못했다. 제기랄
일어나서 멍때리다가 지지형 만나서 이대 학관에 견학감.


door # 1


door # 2


door # 3


굉장히 독특한 건물이다.
저 세면대는 화장실 앞에 있는데, 보통은 화장실 안에 세면대가 있지.
의도가 무얼까 고민했다는


이런거 좋아함


요런 것도


사물함 위에 있던 책.


window # 1
세월이 그대로 묻어난 창문


열리는 모습을 찍어봤음


쓸쓸해보여


난데없는 셀카.


window # 2
깨졌다.


door # 4


window # 3


내가 좋아하는 모서리


window # 4


door # 5


이 구멍의 용도는 무엇일까


어딜보니?


분석하는 건축학도들


누구에게 걸지


슬램덩크 주제가가 들리는 듯하다.


반주 부탁합니다.


손 때가 묻은 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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