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토크
Day and Day 2012/01/17 01:07
요즘 괜히 바빠서 블로그 업뎃이 뜸했다.. 반성 중. 앞으로 좀 더 신경을 쓰도록 노력해야지.
많은 분들이 문의주었던 인센스INCENSE 향이 매장에 도착했다. 꽤 많은 양이 도착해서 까대기하느라 손이 다 시컴시컴해졌다. 기존의 향보다 더 많은 종류의 향이 도착했으니 간지체크하러 오시길. 난 요즘 머스크MUSK에 푹 빠져서 매장에 요것만 피운다능....
매 주 주말은 지정된 식당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저녁을 먹을 수가 있다. 토요일 저녁메뉴는 돈까스 집이었는데 난 차슈 알밥 정식을 먹었다. 사진엔 차슈가 세 덩이나 올라가 있었는데 실제론 한 조각 줬음.. 이거 맘에 담아주고 있어. 그래도 맛은 있었으니까 뭐.
밥먹고 잠시 간지체크하러 이웃인 스컬프SCULP 매장에 들렸다. 워낙 구석에 위치하고 있어서 헤매는 분들이 많던데 우리는 익숙해서인지 금방 찾아감. 스컬프는 펜들턴PENDLETON과 써로굿Thorogood, 와이엠씨YMC, 그렌슨GRENSON 등을 취급하는 샵이다. 요즘 지갑이 필요해서 지갑 알아보고 있는데, 펜들턴 지갑이 너모나 고와서 내 맘을 훔쳐가버렸다. 그렇지만 아직은 아껴야 할 때 이기에 참고 또 참았다. 하지만 나도 언제 눈 돌아가서 구입할 지는 모르겠다.
아참, 변명을 해보자면 요새 블로그 뜸했던 이유 또 하나가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 스토어 블로그를 운영 중이기 때문인데, 그냥 일기처럼 막 휘갈겨쓰는 내 블로그보다 더 자세하게 근황을 전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체크해주시길. 주소는 http://bbreathstore.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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